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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선학평화상] 제1회 선학평화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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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선학평화상 시상식 전경

 

제1회 선학평화상 시상식이 8월 28일(금)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되었다.

 

시상식에는 정의화 국회의장, 무하마드 유수프 칼라 인도네시아 부통령을 포함해 해외 전·현직 대통령, 부통령 등을 비롯해 정관계, 학계, 재계, 언론계, 종교계를 대표하는 1,000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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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학평화상 시상식 환영사를 하는 홍일식 선학평화상위원장 


 

홍일식 선학평화상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올해는 유엔 창립 70주년이자 대한민국 광복 70주년이 되는 해로서 세계사적으로 의미있는 자리이다."며 선학평화상이 평화의 개념을 현재와 과거에 가두지 않고 미래로 확장시켜 미래세대의 도덕적 책임의식을 일깨우기 위한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선학평화상은 ‘미래세대를 위한 평화상’이라는 기치 아래, 인류가 20세기까지 쌓아 올린 문명의 적폐와 한계를 넘어 인류공동의 평화를 추구해 나가는 새로운 평화의 지평을 열어가는 상으로 자리매김 해 나갈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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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학평화상 시상식 축사를 맡은 정의화 국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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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학평화상 시상식 축사를 맡은 무하마드 유수프 칼라 인도네시아 부통령

선학평화상 시상식에 참석한 정의화 국회의장은 축사를 통해 아노테통 대통령과 모다두구굽타 박사님의 선학평화상 수상에 대한 축하의 인사와 함께, '인류 미래의 평화를 위해 선학평화상의 비전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의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선학평화상이 선도적 자세와 리더십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축사자로 나선 무하마드유수프칼라 인도네시아 부통령은 인류의 평화를 위해 우리가 가져야할 자세에 대해 이야기 하며 선학평화상 수상자와 시상식에 대한 축하의 말을 전했다.

 

곧이어 수상자 소개와 메달 및 상패수여 그리고 수상 연설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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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학평화상 창설자 한학자 총재께서 아노테통 키리바시 대통령께 선학평화상을 시상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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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학평화상 창설자 한학자 총재, 선학평화상 수상자 아노테통 키리바시 대통령, 선학평화상위원회 홍일식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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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학평화상 창설자 한학자 총재가 모다두구 굽타 박사께 선학평화상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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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학평화상 창설자 한학자 총재, 선학평화상 수상자 모다두구 굽타 박사, 선학평화상위원회 홍일식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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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학평화상 수상자 아노테통 키리바시 대통령 수상 연설

 

 

선학평화상 수상자 아노테통 키리바시 대통령은 수상 연설을 통해 '세계평화라는 궁극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인류를 위해 한 평생을 헌신해 오신 고 문선명 선생님과 한학자 총재님께 경의를 표한다'며, 수상을 기쁨을 전했다. 

또한  기후변화가 인류의 삶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하여 말하며, 미래세대를 대표하는 자손들의 미래를 안전하게 보장하는 것은 우리의 도덕적 의무임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선학평화상의 수상의 영광을 항상 곁에서 지지해 준 아내와 가족들 그리고 키리바시 정부와 국민 모두에게 돌리며, 수상 소감 마지막으로 키리바시 전통의 축하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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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학평화상 수상자 모다두구 비제이 굽타 박사 수상 연설

 

모다두구 굽타 박사는 '선학평화상 제 1회 수상자로 선정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선학평화상위원회가 '식량안보','환경보전','사회경제의 발전'의 중요성을 제시했다는 점을 기쁘게 생각하며, 식량안보 문제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함을 강조했다. 

굽타박사는 함께 식량문제 해결에 힘써준 여러 국가의 양식공동체, NGO단체들, 과학자들, 정책입안자들, 행정관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굽타박사님 곁에서 수년간 헌신해온 아내와 자녀들에게 수상을 영광을 돌렸다. 

또한 빈곤완화를 통한 평화사회 구축이라는 목표에 박차를 가할 것을 약속하며, '평화로운 '인류 한 가족'의 비전과 이상을 추구해온 문선명 총재에게 경의를 표한다'며 수상소감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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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학평화상 시상식 축하공연을 관람하는 수상자들과 참석자들

 

 

시상식 후,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와 리틀엔젤스 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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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리틀엔젤스 합창단이 청아한 목소리로 <몽금포 타령>, <We are the world> 을 부르며 
청중들의 마음을 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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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소프라노 조수미가 <Adagio>, <꽃구름 속에>등을 부르며 

'신이 내린 목소리'로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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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는 조수미씨와 리틀엔젤스 합창단이 합동으로 <Heal the World>를 함께 부르며 

선학평화상 시상식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시상식이 끝난 후 만난 한 여성(25세)은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브라질에서 왔다'며 '이렇게 큰 행사에 참석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매우 인상적이었고, 두 수상자가 타인을 위해 살아온 삶이 매우 감동적으로 느껴졌다. 이런 기회를 열어 준 선학평화상 위원회에 감사한다. 앞으로 세계평화를 위해 활동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길 기대한다."며 행사에 참석한 소감을 전했다.

 

방글라데시에서 온 한 남성(38세)은 "축하공연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마음이 울리는 듯한 노래가 수상자들의 업적을 더욱 기억에 남게 할것 같다."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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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학평화상위원회 창립자(맨 왼쪽), 선학평화상위원회 홍일식 위원장(맨 오른쪽) 그리고 공동 수상자 아노테통 키리바시 대통령(가운데 왼쪽 두번째) 과 모다두구 굽타 박사(가운데 왼쪽 세번째) 의 기념 사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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