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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선학평화상 수상자 기념서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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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2-04 14:24 조회1,4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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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선학평화상 수상자 기념서 출판

아노테 통 · 모다두구 비제이 굽타


교보,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도서, 11번가, 신세계몰 등

온라인 서점에서 절찬리 판매 중


선학평화상위원회는 상의 설립자이신 문선명 총재님의 ‘전 인류 한가족’ 평화비전을 널리 알리고, 수상자들의 평화 업적을 기려 지속적인 평화운동으로 확장해 나가기 위해 제1회 선학평화상 수상 기념서를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제1회 선학평화상의 수상자인 아노테 통 키리바시 대통령의 ‘기후평화’ 활동과 모다두구 굽타 박사(인도)의 ‘식량평화’ 활동을 통해 세계평화를 위한 두 수상자의 뜨거운 인류애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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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 선학평화상위원회 사무국  ◆ 판형 : 신국판
◆ 발행일 : 2016년 02월 1일 ◆ 분야: 정치 사회
◆ 정가 : 15,000원

◆ 문의: 02-3278-5153 (선학평화상 사무국)


1. 책 소개

■ 아노테 통

“기후가 우리의 미래다”

기후의기의 최전선에서 평화를 만드는 글로벌 리더, 침몰하는 섬나라 키리바리공화국 대통령


아노테 통 키리바시 대통령은 세계가 직면한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국제사회에 공론화하여 전 지구적인 해결책 모색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통 대통령은 생존이 위태로운 기후변화의 최전선에서도 미래 세대를 위해 희망적이고도 건설적인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노테 통 대통령은 기후위기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하며 전 세계가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포괄적인 협의체를 구축하는 데 중점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간의 탐욕과 무절제로 인한 지구 및 대기 오염으로부터 해양을 지키기 위해 자국 연안을 완전보호구역으로 설정하는 도덕적 결단을 내렸으며, ‘존엄한 이주(Migration With Dignity)’ 프로그램을 통해 30년 이내에 수몰될 운명에 처한 자국 국민의 인권 수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에 선학평화상위원회는 기후평화를 위한 아노테 통 대통령의 노력과 실천을 적극 지지하며 본 기념서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 모다두구 비제이 굽타

“평생의 목표는 굶주림과 가난을 줄여 평화로운 사회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동남아 최극빈층의 자립·자활 선도, 미래 식량위기의 대안 제시


 모다두구 굽타 박사는 전 생애에 걸쳐 미래 식량위기의 대안으로 물고기 양식기술을 개발하여 청색혁명을 주도하였습니다. 그가 개발한 양식기술은 동남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수많은 빈민층에게 자립·자활이라는 기적을 일구어냈다. 특히 여성의 사회적 지위와 인권을 향상시키는 데 큰 공헌을 했습니다.


 굽타 박사는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분쟁 지역까지 찾아가 헌신적으로 지역맞춤형 양식 어종을 개발하면서 청색혁명을 주도하였습니다. 그 결과, 저비용으로 동물성단백질 공급이 가능한 물고기 양식기술을 개발했고, 이는 미래 식량위기의 해법으로 크게 부상하고 있습니다. 그의 노력은 이 세상에 가난과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뜨거운 인류애와 생명존중 정신에 바탕하고 있습니다. 이에 선학평화상위원회는 인류의 미래 식량문제 해결에 크게 기여하고 빈민들에게 더 나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심어준 굽타 박사의 헌신적인 노력과 실천을 기념하기 위해 본 기념서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2. 기획 소개

선학평화상위원회 사무국

 선학평화상은 참부모님의 평화사상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참부모님은 일찍부터 ‘모든 인류는 한 가족’이라는 공생(共生), 공영(共榮), 공의(共議)의 신념으로 범 인류공동체 건설에 평생을 헌신하였으며, 이 평화의 비전은 인류는 연속적으로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지는 한 가족이라는 매우 기본적인 전제에서 비롯됩니다. 따라서 선학평화상은 ‘평화’의 개념을 현재와 과거에 가두지 않고 미래로까지 확장시켜 새로운 평화의 지평을 열어가고자 제정되었습니다. 이것은 오늘의 우리가 왜 미래세대의 평화를 준비해야 하는지, 그 도덕적 책임의식을 일깨우기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이에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에게 상을 수여하고 그것을 기념하기 위해 기념서를 기획하고 출간하였습니다.


3. 책속으로

■ 아노테 통


“기후변화는 내일이 아닌 지금 행동해야 할 사안이며, 우리 모두의 미래가 걸린 문제입니다. 
기후위기의 해결책을 지금 당장 마련해야 합니다.
미래평화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우리가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노테 통 키리바시공화국 대통령- 

“제가 키리바시를 방문했을 때 한 소년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이 소년은 밤에 잠을 자는 동안 바닷물에 휩쓸려 갈까봐 두려워하더군요.
기후 변화는 다수의 저지대 국가의 생존에 큰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반기문 UN 사무총장-
“통 대통령은 기후 위기는 현재 진행 중인 사안이기에 매우 긴급한 조치가 필요하며 
더 이상 국제사회가 이 문제를 외면할 수 없다고 강조했으며, 
타라와 기후 협약에 참석한 국가들은 그의 절박한 진심에 공감하였다. 
타라와 기후 변화 협약은 기후 위기 해결에 
선진국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 변곡점이 되었다.“
 

■ 모다두구 비제이 굽타


“우리는 굽타 박사를 인간의 얼굴을 가진 과학자라고 부릅니다. 
그는 세계 최고의 수산·양식 과학자지만 
자신의 명예나 성공보다는 오직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양식기술을 어떻게 더 발전시킬 것인가를 연구하고 실천해 나왔습니다.”
-아야판 박사(인도농업연구위원회 사무총장)

“방글라데시 농가에 적합한 양식을 연구한 결과 
소규모로 할 수 있는 양식 기술을 개발하여 농부들은 3~5개월 만에 
헥타르당 1.5~2.5톤의 물고기를 수확할 수 있게 되었다. 
농부들은 더 나은 삶에 대한 새로운 희망으로 들뜨기 시작했다.”

“여성들이 벌어들이는 수입이 늘어나자 
남편들은 더 이상 부인을 함부로 대하지 않았다. 
폭력도 당연히 줄어들었고, 인권도 향상되었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도 여성들이 기뻐한 것은 
아이들을 학교에 보낼 수 있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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