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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테 통 전 키리바시 대통령, 세일즈 포스 타워에서 열리는 CEO 서밋 기조연설 ‘기후 행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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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8일 230여 개 기업의 최고경영자(CEO)와 업계 리더들이 올해 기후비상사태를 선포한 샌프란시스코의 ‘기후복원 및 해양보존박물관 연대’를 위해 세일즈 포스 타워 꼭대기에 모였다.

 

샌프란시스코만 지역의 230개 기업 경영진이 세일즈 포스 타워 꼭대기에 모여 태평양의 작은 섬 키리바시가 기후 변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으로 위기에 직면해 있다는 내용을 아노테 통 전 키리바시 대통령에게 직접 듣는 자리를 가졌다. 아노테 통은 아쿠아리움 만(Aquarium Bay)에서 주최한 행사에서 기후 변화에 대한 우려를 표하면서 정책 입안자들의 부조리와 규제 완화의 위험성을 지적했다. '기후 난민'이라는 개념을 만들어낸 그는 기후 변화의 인식과 행동의 필요성에 대해 말했다. "우리는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교육하고 우리의 정치적, 개인적 차이점 이상으로 부상하는 문제에 대한 집단적 해결책을 모색해야 합니다,"라고 통은 홀을 가득 메운 청중들에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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