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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 스트라다, “윤리 없는 혁신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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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의학, 화학, 물리학, 기술, 정보기술에서 엄청난 발전을 이루는 데 성공했다. 우리가 헌신하는 거의 모든 분야에서 말이다. 내가 보기에 우리가 진전을 보지 못한 유일한 분야는 윤리적인 분야이다. 아마도 우리는 이것에 대해 헌신적이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라고 7월 26일 지노 스트라다(NGO ‘이머전시’ 창립자)가 기술과 윤리의 관계에 대해 캠퍼스의 청중 앞에서 연설하며, "문제는 우리는 윤리를 가구라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윤리는 우리가 함께 사는 방식의 토대가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아주 가깝게 연결될 수 있지만, 만약 윤리가 없다면 그러한 연결은 무용지물이라는 것입니다." 윤리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이머전시의 창립자는 다음을 명확히 하고 있다. 

 

“나는 전문가가 아니라 외과의입니다. 사회학적, 정치적, 경제적 분석을 나한테 묻지 말아달라. 이머전시는 30년 전 내가 적십자에서 외과의로서 일했을 때, 한 부상자와의 만남으로부터 시작했다.” 

 

"내가 윤리를 말할 때 나는 애초에 우리가 함께 보고 실천하고 상상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떻게 지구상에 우리 사이에 갈등(전쟁)이 존재하는 것을 계속 용인할 수 있을까요? 전쟁이 악을 의미할 수 있다는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전쟁은 어리석고 잔인하며 비경제적입니다. 그것은 부메랑이며 살인일 뿐만 아니라 자살 광기입니다. 그리고  우리 사이의 갈등 이외에도 우리가 사는 곳에도 일어난다. 그리고 "전쟁을 계속 용인하면서) 똑같이 행동하는 종은 멸종될 운명이다.“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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