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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에 처음 왔을 때 어떤 상황을 다루었어야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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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에 처음 왔을 때 어떤 상황을 다루었어야 했나요?

 

제가 처음 여기에 왔을 때, 양식으로 얻는 물고기 생산량은 적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용 가능한 거대한 수자원이 있었습니다.

계절마다 생기는 연못, 해마다 연못이 생겼으며 다른 물웅덩이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연못과 물웅덩이들은 양식으로 쓰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많은 수자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물고기 생산량이 적은지 궁금했습니다.

물고기는 방글라데시 사람들의 주요 동물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방글라데시 사람들은 아침, 점심, 저녁까지 물고기를 먹습니다. 특히 몹시도 가난한 농촌에서는요.

그래서 내가 뭐라도 해야겠다고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물고기 양식에 쓰이지 않았던 물웅덩이에서 물고기를 양식할 수 있었습니다.

50만에서 60만 개의 작은 도랑과 작은 연못이 놀고 있었지만, 이제는 양식에 이용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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