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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받을 권리를 지켜낸 영웅, 지노 스트라다·난민 교육의 어머니, 사키나 야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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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받을 권리를 지켜낸 영웅, 지노 스트라다 = 선학평화상재단 지음.

 

28년간 중동과 아프리카 분쟁 지역에서 긴급 의료구호를 펼친 이탈리아 외과 의사 지노 스트라다 박사의 업적을 담은 책.

 

국제적십자위원회에서 참전 의사로 활동한 것을 계기로 의료구호의 필요성을 느낀 스트라다 박사는 1994년 국제 긴급의료단체인 '이머전시'를 설립하고 의료 여건이 취약한 17개국에서 60여개의 의료시설을 운영하며 800만여 명의 생명을 구했다.

 

2007년에는 아프리카 최초로 심장 수술을 무료로 제공하는 살람 심장외과 센터를 설립했다.

 

인간답게 살기 위한 기본적 인권인 의료권을 보장하기 위해 국가가 앞장서야 한다는 인식을 확산시키는 데에도 힘썼고, 반전 캠페인과 대인지뢰 생산 금지 캠페인도 벌이고 있다.

 

스트라다 박사의 선학평화상 수상을 기념해 선학평화상재단이 발간했다.

미래북. 338쪽. 1만5천원.

 

▲난민 교육의 어머니, 사키나 야쿠비 = 선학평화상재단 지음.

 

아프가니스탄 난민 교육에 헌신한 사키나 야쿠비 박사의 이야기를 담았다.

 

아프간 출신인 야쿠비 박사는 난민의 미래를 위한 해법은 교육뿐이라는 신념으로 1995년 아프간학습연구소를 설립, 21년간 1천400만 명의 난민에게 교육과 직업 훈련을 제공했고, 이슬람 여성의 인권과 지위 향상에도 힘썼다.

스트라다 박사와 함께 2017년 제2회 선학평화상을 받았다.

 

미래북. 330쪽. 1만5천원.

[출처: 연합뉴스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2/14/0200000000AKR20180214153700005.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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