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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학평화상위원회출범식 보도자료 (201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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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학평화상위원회출범식 보도자료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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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학평화상 제정, 위원회 공식 출범”
국내 최대 규모의 시상금 100만 달러
위원장에 홍일식 전 고려대 총장 추대


선학평화상위원회가 국내외 각계 지도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11일 오전 11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공식 출범식을 가졌다. 선학평화상위원회는 내년 2015년 8월부터 매년 평화세계와 인류의 복지를 위해 헌신한 개인이나 단체를 선정하여 선학평화상을 시상하게 되며, 시상금은 단일상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미화 100만 달러(한화 약 10억원)가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될 예정이다.


 위원장으로는 홍일식 전 고려대 총장이 추대 되었고, 위원으로는 보트로스 갈리 전 UN 사무총장, 래리 비슬리 워싱턴 타임즈 사장, 오노 요시노리 일본 전 관방장관을 비롯한 해외 인사와 조계종 불국사 주지 성타스님, 한국외교협회 정태익 회장등 현재 12명이 참여하고 있다. 위원회는 보다 공정하고 투명한 수상자 선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세계적 저명인사를 위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은 추성춘 위원(전 제주MBC사장)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기념사(홍일식 위원장) ▲선학평화상 제정취지문 낭독(래리 비슬리 워싱턴 타임즈 사장) ▲축사(이철승 서울평화상문화재단 이사장) ▲선학평화상 소개(김만호 선학평화상위원회 사무총장)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홍일식 위원장은 기념사를 통하여 “선학평화상은 상을 시상하는 차원에 머물지 않고, 평화를 위한 활동들이 지속적으로 정착되고 문화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평화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등단한 서울평화상 문화재단 이철승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국가와 인종, 종교와 문화를 초월하여 전 방위적으로 세계적인 활동을 전개했던 고(故)문선명 총재의 유지를 받들어 한학자 총재의 발의로 제정된 선학평화상이 창설자의 평화 정신을 선양하고 발전시키는데 원동력이 되기 바란다.”며“범세계적 차원의 평화운동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만호 사무총장은 선학평화상 대한 소개와 함께 수상자 선정과정을 공명정대하게 운영하여 선학평화상의 권위를 더욱 높여갈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올해 10월 말까지 80여 개국의 전 세계 지도자 1,000여 명으로 구성된 추천위원들에게 수상후보자를 추천 받고 2015년 4월까지 후보자의 적격성 실사 및 심의를 거쳐 심사위원들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시상식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후보자 및 수상자들의 지속적인 활동 지원과 홍보를 통하여 평화의 가치를 대중화하는 평화운동의 일환이라는 취지다. 향후 시상식과 함께 심포지엄,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선학평화상은 서울평화상에 이은 국제적인 평화상으로서 한반도의 평화를 넘어 세계평화를 위한 메세지를 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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