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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지도자들이 아프리카의 숲을 지키기 위해 수억 달러를 약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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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뉴엘 마크롱(Emmanuel Macron) 프랑스 대통령이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 있는 UNEP 아프리카 사무소에서 진행되는 유엔 환경회의에 고위급 회담을 열었다. 케냐 대통령과 아프리카개발은행 총재 아킨우미 아데시나, 다른 국가 원수들이 함께하였다.

 

마크롱은 이번주 초 에티오피아 항공기 추락 사고로 사망한 사람들을 애도하며, 연설을 시작하였다. 추락 사고로 사망한 사람 중 환경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항공기에 탑승한 UN, 국제기구 관련 직원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마크롱은 세계은행과 함께 벌목과 기후 변화로 인해 빠르게 사라지는 아프리카 산림 보존을 위해 수십억 달러를 약속했다.

 

이에 대해 케냐의 우후루 케냐타(Uhuru Kenyatta) 대통령은 "숲 보전에 대한 지속 가능한 관리에 대한 투자는 케냐의 기후 변화에 대해 대처하는 가장 효과적인 개입 중 하나입니다. 숲은 바다와 마찬가지로 지구를 살아있게 해주는 폐입니다."라고 전했다.

 

아킨우미 아데시나 아프리카개발은행 총재 또한 기후 변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향후 5년간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한 프로젝트에 250억 달러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게시물은 SHPP님에 의해 2019-03-21 14:23:02 선학소식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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