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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다두구 굽타

SUNHAK PEACE PRIZE

모다두구 굽타

모다두구 굽타

모다두구 비제이 굽타 Modadugu Vijay Gupta

출생 1939. 08. 17
국가 인도
수상이유 미래 식량위기의 대안으로 청색혁명을 주도하며 빈민층을 위해 물고기 양식기술을 개발·보급
공동수상
모다두구 굽타 박사는 수산 과학자로서 양식 어종을 개량하여 획기적인 생산량 증대를 일구어 내며 청색혁명을 선도했다.
양식 수산물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고영양의 동물성단백질 공급이 가능한 식량자원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곡물가격 및 가축사료 폭등으로 인한 식량위기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굽타박사는 전 생애를 통해 동남아시아 빈민의 영양결핍 해결과 자립을 위한 친환경적인 양식기술을 개발하였으며, 열정적으로 빈민들을 조직하고 교육하여 양식기술을 보급하였다. 또한 경제력이 없어 사회적 지위가 낮은 여성들에게 적극적으로 양식기술을 교육하여 여성 인권과 지위가 향상되도록 하였다.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분쟁지역까지 찾아가 헌신적인 노력으로 저비용 양식기술을 개발한 굽타박사의 노력은 기후변화 및 인구 급증으로 인한 식량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이 되고 있다.

학력사항

  • 인도 캘커다 대학 생물학 박사
  • 2007 인도 수산업 교육 중앙연구소 명예이학박사
  • 2008 인도 G.B. Pant 양식기술 대학 명예이학박사

경력사항

  • 1962 ~ 1971 인도농업연구위원회(ICAR) 연구원
  • 1971 ~ 1977 인도농업연구위원회(ICAR) 과학자
  • 1977 ~ 1981 유엔 아태경제사회이사회(UN-ESCAP) 라오스 메콩 사무국 어류 사육 전문가
  • 1981 ~ 1985 유엔 아테경제사회이사회(UN-ESCAP), 태국 메콩 사무국 수석 양식 과학자
  • 1985 ~ 1986 라오스 메콩 사무국 수석 양식장 관리 과학자 및 프로젝트 리더
  • 1986 ~ 1989 UN-FAO 방글라데시 어류 양식 전문가
  • 1989 ~ 1996 방글라데시, 말레이시아, 필리핀 월드피시센터(CGIAR) 수석 양식 전문가
  • 1989 ~ 2008 아시아, 아프리카, 태평양 지역의 20개국 이상에서 프로젝트 및 프로그램을 실행 및 조정
  • 1996 ~ 2000 월드피시센터(CGIAR) 국제관계 담당 이사, INGA 연구 코디네이터. 방글라데시, 중국, 코트디부아르, 이집트, 피지, 인도, 인도네시아, 말라위,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베트남 등지에서 양식 유전 연구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많은 어종의 질을 향상시킴
  • 2000 ~ 2004 월드피시센터 국제관계 및 파트너쉽 담당 사무총장보
  • 2005 ~ 현재 아시아와 아프리카 각지의 국제기구에서 진행 중인 프로그램에 대한 자문을 제공 (세계은행, 아시아개발은행, 유엔개발계획, 유엔 식량, 농업기구 영연방 사무국, 메콩강위원회, 덴마크국제협력처, 미국 국제개발처, 네덜란드 양식연구센터 등)

수상경력

  • 1978 우수연구팀 수상 <인도농업연구위원회(ICAR)>
  • 2005 World Food Prize(세계식량상) 수상 <세계식량재단>
  • 2007 금메달 수상 <아시아 양식학회>
  • 2009 Honorary Life Member Award 수상 <World Aquaculture Society>
  • 2010 Eminent Agriculture Scientist Award 수상 <인도 안드라 프라데시 주(州)>
  • 2015 Nutra India Summit Life Achievement Award 수상 <Nutra India Summit>
기후변화로 인한 미래 식량위기의 대안, 청색혁명을 주도하다.
굽타 박사는 동남아시아지역에서 각국의 기후와 환경에 적합한 어종을 연구, 개발하여 폭발적으로 수산물 생산량을 증가시키는 청색혁명을 일으켰다. 그는 상대적으로 저비용 동물성단백질 공급이 가능한 수산양식이 미래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열쇠라는 혜안으로, 1960년대부터 동남아시아의 고온 다습한 기후와 저지대 침수환경에 적합한 어종을 연구·개발하였다. 특히 1980년대 말부터 방글라데시의 탁하고 얕은 물에서도 생존력이 강한 ‘틸라피아’, ‘실버바브’등의 어종을 찾아내었다.

그 결과, 연구 초기인 1986년에는 17만 톤에 불과했던 방글라데시 어업의 생산량이 2005년도에는 85만 톤으로 급증하는 등, 방글라데시 양식산업의 혁명을 일구어냈다. 굽타박사는 2000년부터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 기아의 최전선인 아프리카 지역에 맞는 양식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혁신적 양식기술의 보급으로 극 빈곤층의 자립·자활의 기적을 일궈내다.
굽타 박사는 가난하고 배고픈 사람들에게 물고기를 주기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교육하여 자립·자활의 기적을 일구어 낸 동남아시아 빈민들의 성자(聖者)다. 굽타박사는 동남아시아 빈민의 기아문제 및 영양실조 해결을 위해 저비용·고효율 양식기술을 개발, 빈민층과 함께 생활하며 헌신적으로 양식 기술을 개발 및 보급하였다. 그 결과, 빈곤의 악순환에 빠져 있던 극 빈곤층의 영양 상태를 크게 개선하였으며 나아가 더 나은 삶에 대한 희망을 심어 주었다.

1970년대 인도는 새우 양식처럼 전문기술과 고비용이 요구되는 수준 높은 양식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었다. 그러나 굽타 박사는 가난한 사람들이 저비용으로 쉽게 운용할 수 있도록, 한 연못에서 다품종의 물고기를 양식하는 ‘혼합양식법(Fish polyculture)’과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어업과 농업을 통합하는 ‘어업-농업통합방식(IAA: Integrate Aquaculture Agriculture)’등을 개발하였다. 나아가 현지 지역공동체와 파트너 쉽을 구축하여 열정과 헌신을 다해 이 양식기술을 빈자에게 보급하였다. 우선 땅이 없는 가난한 농부 5∼10명으로 구성된 작은 그룹을 형성하여 동기부여 및 양식기술을 교육하였으며, 양식에 필요한 초기비용과 양식장을 무상 지원하여 적극적으로 자립 기반을 조성하였다.
아시아 여성사회적 지위 및 인권을 크게 향상시키다.
굽타박사는 사회적 지위가 낮은 동남아시아 여성들에게 적극적으로 양식 기술을 보급하여 아시아 빈곤가정들의 가계소득 증가 뿐 아니라 여성의 사회적 지위 및 인권을 크게 향상시켰다. 그는 동남아시아의 일부 여성들이 빈곤한 가계 상황 속에서도 경제활동에 참여하지 않아 수입이 없고, 사회적 지위나 역할 또한 남성에 비해 낮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여성들이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여성의 사회참여에 대해 부정적이었던 각 지역의 종교지도자들을 직접 만나 이들을 설득하는 한편, 가난한 농가 여성들에게 자활 동기를 고취하고 양식에 필요한 기본적인 기술들을 교육하였다. 또한 지역단체들과 협력하여 여성들의 경제활동에 필요한 최소한의 자금과 땅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러한 굽타박사의 활동은 현재 방글라데시 어류 양식업 종사자의 60%가 여성일 정도로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여성의 인권 및 사회적 지위 향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굽타박사 메달 및 상패 수상

  • 설립자 한학자 총재가 모다두구 굽타박사에게 메달을 수여하고 있다.

    ⓒ 2015. Sunhak Peace Prize

  • 홍일식 위원장이 모다두구 굽타박사에게 상패를수여하고 있다.

    ⓒ 2015. Sunhak Peace Prize

메달 및 상패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설립자 한학자 총재, 굽타 박사, 홍일식 위원장)

ⓒ 2015. Sunhak Peace Prize

수상영상

수상연설

  • 제1회 선학평화상 시상식에서 수상연설을 하는 모다두구 굽타박사

    ⓒ 2015. Sunhak Peace Prize

수상연설 영상

수상연설

존경하는 한학자 총재님, 홍일식 위원장님, 정의화 국회의장님 그리고 각국의 정상 여러분.

제1회 선학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된 것을 큰 명예와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선학평화상 위원회가 평화로운 사회의 필수조건으로 ‘식량안보’, ‘환경보전’, ‘사회경제 발전’의 중요성을 제시했다는 점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늘날 이 세 가지 이슈는 점점 중요해 지고 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천연자원은 감소하는데 인구와 식량수요는 늘어나고, 지구온난화가 생태계와 인류를 위험에 빠뜨릴 징후를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선학평화상을 통해 인류가 식량안보와 평화로운 세계에 새롭게 관심을 갖게 되어 한학자 총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 외에도 많은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일한 여러 국가의 양식공동체, NGO단체들, 과학자들, 정책입안자들, 행정관들, 이 분들의 협조와 도움이 없었다면 이런 과업을 해낼 수 없었을 것입니다. 또한 전쟁으로 파괴된 개발도상국 오지에서 목숨이 위험한 가운데도 제가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수년간 헌신해온 제 아내와 자녀들에게 남편과 아버지로서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감사함을 느낍니다.

지난 수십 년간 세계는 산업, 정보기술, 로켓기술, 우주과학, 농업 등 전 분야에 걸쳐 혁신적 기술 진보를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지구의 한쪽 면에서는 충분한 식량공급의 실패로 기아와 빈곤이 만연하고, 사회적 갈등과 식량폭동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인 3명중 1명, 특히 여성과 아이들이 미량영양소 결핍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한동안 ‘기아와 빈곤 퇴치’를 논했지만 아직도 목표를 달성하기엔 역부족입니다.

식량생산 증가에도 불구하고 기아는 여전히 전세계 빈민층의 지속적인 문제로 남아있습니다. 만연하는 기아와 빈곤은 민주제도를 쇠퇴시키고 시위, 폭동, 사회갈등을 한층 더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전쟁으로 파괴된 여러 국가에서 일을 하며 기아의 실상을 적나라하게 목격했습니다. 충분히 부유한 중산층 국가들에서도 기아 인구는 끝없이 발생합니다. 우리는 기아와 빈곤으로 고통 받는 세계에서 평화와 평안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장기간의 기아와 영양부족으로 향후 수년 동안 발전이 저해되고 경제에 손실이 생길 것입니다.

기아와 영양결핍을 퇴치하기 위해서는, 모두에게 생계를 제공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을 보존하여 평화세계로 이끌 수 있는 포괄적이고 지속적인 성장 접근법이 필요합니다. 현재 5억 이상의 소규모 농부들이 전 세계 대부분의 농작지에서 어류양식을 포함한 거의 모든 식량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없는 세계는 상상할 수 없습니다. 때문에 우리는 농부들의 생계는 물론, 세계식량안보와 빈곤 및 영양부족 해소를 위해 농부들의 생존을 보장해야만 합니다. 저는 소규모 농부들과 개발도상국들의 농부들이 식량안보의 중추라고 강하게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몇 년간 이 방면에서 소규모 양식업자, 특히 여성들이 지속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저투입, 저비용 기술을 개발해 왔습니다.

이 상은 기아와 빈곤완화를 통해 평화사회에 기여하려는 제 평생의 목표에 다시 한번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저는 평화로운 인류 한 가족의 비전과 이상을 추구해오신 문선명 선생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그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우리 모두 다같이 노력합시다.

감사합니다.

수상소감

“평생의 목표는 굶주림과 가난을 줄여 평화로운 사회를 건설하는 것”



선학평화상의 제1회 수상자로 선정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가정 또는 국가 수준에서 굶주림이 존재한다면 진정한 평화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저는 선학평화상위원회에서 평화 세계의 필수 조건으로 ‘식량안보’와 ‘생태보전’, ‘사회경제 발전’의 중요성을 꼽고, 이 목표를 이루고자 노력한 개인들의 공로를 인정해주었다는 데에 큰 기쁨을 느낍니다.

세계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식량수요는 높아지고 있지만 천연자원은 감소하고 있습니다. 또한 적절한 조치가 취해지지 않는다면 지구온난화가 취약한 생태계 시스템을 위협할 것입니다.

제 평생의 목표는 ‘굶주림과 가난을 줄여 평화로운 사회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선학평화상 수상은 이 목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새로운 에너지를 주었습니다. 세계 각지에서 저를 도와 이 길을 함께한 모든 사람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2015. 6. 8
모다두구 비제이 굽타 (Modadugu Vijay Gupta)
기획 선학평화상위원회 사무국
판형 신국판, 295페이지(영한판)
발행일 2016년 2월 1일
분야 정치 사회
ISBN 978-89-92289-78-8(03800)
정가 15,000원

목차

  • -영문판
  • -한글판
  • 발간사. 청색혁명의 선구자, 굽타 박사
  • 프롤로그. 식량이 평화다
  • - 굽타 박사의 식량평화 활동
  • - 바다에서 어부를 만나다
  • - 양식 연구를 시작하다
  • - 라오스에 전한 청색혁명
  • - 방글라데시의 도전
  • - 겸손으로 성공을 이끌다
  • - 친환경 통합농법을 개발하다
  • - 농촌 자립 기반을 만들다
  • - 여성의 삶을 바꾸다
  • - 사람 중심, 현장 중심
  • - 세계식량상을 수상하다
  • - 2015 제1회 선학평화상 수상
  • - 선학평화상 수상 연설
  • - 월드 서밋 2015 연설
  • 부록.
  • 세계식량상 수상 기념 연설
  • 제16차 유엔 기후 변화 협약 당사국 총회 기조 연설

책속으로

“모두가 주저하는 상황 속에서 굽타 박사는 실험실에서 양식 기술을 연구하는 것만으로는 인도의 현실을 변화시킬 수 없다고 생각했다.
평소 아버지가 입버릇처럼 말씀하시던 것처럼 기술과 지식은 다른 사람을 위하여 사용될 때에 비로소 의미가 있다고 보았던 것이다.”
-
“교육 수준이 낮던 라오스 농부들이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는 데는 적지 않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했다. 굽타 박사는 먼저 농부들과 함께 농장에서 생활하면서 우정을 쌓았다. 이런 헌신적인 눈높이 교육은 양식 기술이 농장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
“방글라데시 농가에 적합한 양식을 연구한 결과 소규모로 할 수 있는 양식 기술을 개발하여 농부들은 3~5개월 만에 헥타르당 1.5~2.5톤의 물고기를 수확할 수 있게 되었다. 농부들은 더 나은 삶에 대한 새로운 희망으로 들뜨기 시작했다.”
-
“여성들이 벌어들이는 수입이 늘어나자 남편들은 더 이상 부인을 함부로 대하지 않았다. 폭력도 당연히 줄어들었고, 인권도 향상되었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도 여성들이 기뻐한 것은 아이들을 학교에 보낼 수 있게 된 것이다.”
-
“굽타 박사는 가능한 한 ‘양식 기술은 더 단순하고 간단하게 발전해야 한다’는 원칙을 주장한다. 가난한 농부가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명예를 위해서가 아닌 양식 기술이 필요한 농부들을 위해 이러한 원칙을 고수하고 있는 것이다.”

출판사 리뷰

식량은 인류가 생존하는 데 가장 중요한 자원이다.
‘식량 확보에 자신의 모든 생을 바치는 모다두구 비제이 굽타 박사의 열정을 말하다’
모두가 잘살 것 같은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에는 약 8억 명의 기아인구가 존재한다. 식량 수요 증가량에 비해 생산량은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 같은 식량 위기는 갈수록 심화되고 있으며 식량 자원은 미래의 인류를 위한 가장 중요한 문제로 급부상했다. 특히 개발도상국이나 식량을 자급자족할 수 없는 가난한 나라에서는 더욱 심각한 문제이다.

이러한 현상에 주목하여 인도, 라오스, 방글라데시 등 만성적인 가난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위해 물고기 양식기술을 교육하고 전수해줌으로써 빈민들이 저비용으로 질 좋은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게 하고, 더불어 경제적인 활동을 돕는 수단으로도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뜨거운 인류애와 헌신적인 봉사 정신으로 식량 문제를 해결함은 물론, 획기적인 빈민구제 방법을 제시하면서 진정 식량 안보를 걱정하고 이를 위해 애쓴 공로를 인정받아 제1회 선학평화상을 수상하기에 이르렀다. 이 책은 이러한 모다두구 비제이 굽타 박사의 활동을 이해하고 그 활동에 담긴 따뜻한 마음을 전 세계에 전하기 위해 발간되었다.

소개영상

온라인 서점

  • 교보문고
  • YES24
  • 알라딘
특집 다큐멘터리 미래 평화를 만드는 사람들
지구온난화이상기온은 21세기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태풍과 홍수에 삶의 터전을 빼앗기고 남극과 북극의 빙하가 녹아내려 해수면 상승으로
침몰위기에 놓인 섬나라가 늘고 있다.
반면 극심한 가뭄에 의한 식량 위기로 지구촌 곳곳이 고통으로 신음하고 있다.
지구온난화는 결국 환경재앙이 되어 지구의 수명을 단축시키고 있는 것이다.

워싱턴D.C 내셔널 프레스클럽 이곳에서는 제1회 선학평화상 수상자발표가 있었다.
제1회 선학평화상 수상자 키리바시공화국의 아노테 통 현직 대통령 그리고 인도의 수산과학자 모다두구 굽타박사

그들은 과연 어떻게 세계평화에 기여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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